바이두 검색광고, 기기별 입찰 계수 폐지: 해외 광고주를 위한 실질적 가이드
바이두 검색광고 플랫폼에서 기기별 입찰 기준 및 기기별 입찰 계수 기능이 공식 폐지되었습니다. 수동 CPC로 바이두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면, 무엇이 바뀌었는지, 왜 중요한지, 그리고 중국 사업체 없이 바이두에 광고하는 경우 어떤 영향을 받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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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무엇이 폐지되나
기기별 입찰 계수는 바이두의 수동 CPC 입찰이 주류였던 시절의 유산입니다. 광고주가 수동 CPC 설정 시 PC와 모바일에 서로 다른 입찰 배율을 지정할 수 있었습니다.
문제점: 기기별 입찰 계수는 이해하기 어렵고 제대로 활용하기도 까다로웠습니다. 숙련된 운영자의 지속적인 데이터 분석이 필수였고, 설정을 잘못하면 트래픽을 잃고 전환 기회를 놓치기 일쑤였습니다. 현실: 이미 대부분의 광고주는 자동 입찰(향상 모드, 목표 전환 단가, 전환 최대화)로 전환한 상태였고, 기기별 입찰 계수는 불필요한 기능이 되었습니다.바이두는 2022년 9월 이 기능을 공식 폐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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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폐지 일정 (이미 완료됨)
| 날짜 | 변경 내용 | |------|-----------| | 2022년 9월 14일~19일 | 기존 기기별 입찰 계수가 설정된 플랜은 수동 수정 가능 | | 2022년 9월 20일 | 신규 생성·편집 화면에서 기기별 입찰 계수 설정 항목 삭제 | | 2022년 9월 20일~10월 15일 | '기기 불문'이고 계수≠1인 기존 플랜은 자동으로 향상 모드로 전환 |
> 참고: 이번 폐지는 *기기별* 입찰 계수에만 해당됩니다. 지역별·오디언스별 입찰 계수는 수동 CPC에서 계속 사용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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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기기별 입찰 계수의 후속 기능
새로운 검색광고 플랜을 생성할 때 다음과 같이 선택합니다:
- 기기 불문 (시스템이 PC·모바일 자동 최적화)
- PC만
- 모바일만
입찰 방식은 다음 중 선택:
- 수동 CPC (클릭당 과금, 기기별 계수 불가)
- 향상 모드 (자동 입찰, 권장)
- 목표 전환 단가 / oCPC (전환 기반)
- 전환 최대화
향상 모드와 목표 전환 단가에서는 기기·오디언스·지역·시간대 최적화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며, 수동 계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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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해외 광고주에게 닥친 장벽
해외에서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, 여기서부터가 핵심입니다.
위의 모든 입찰 기능 — 향상 모드, 목표 전환 단가, 수동 CPC조차 — 모두 바이두 광고 계정이 필요합니다. 그리고 바이두 광고 계정을 개설하려면 중국 사업자등록증(营业执照)이 반드시 필요합니다.
중국 사업체 없음 = 바이두 계정 직접 개설 불가 = 어떤 기능에도 접근 불가.
이것이 바로 BPP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 BPP는 중국에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도 바이두 광고를 집행하려는 해외 기업을 위해 바이두 PPC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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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BPP의 솔루션
BPP에 의뢰하시면:
- 바이두 계정 개설 및 운용 대행 — 중국 법인을 보유한 BPP가 계정을 소유·관리합니다
- 향상 모드 또는 목표 전환 단가 설정 — 기술 설정 및 전환 추적 도입도 BPP가 대응
- 기기 타겟팅 관리 — 필요에 따라 PC만/모바일만/기기 불문을 캠페인 단위로 설정
- 고객님의 중국 사업자등록증 불필요 — 광고주는 고객님으로 유지, 플랫폼 측은 BPP가 담당
기업 인프라 없이도 바이두의 자동 입찰 성능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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📊 핵심 요약
🎯 핵심 포인트
- ✅ 기기별 입찰 계수 폐지 — 간단한 기기 선택(PC/모바일/양쪽)으로 대체
- ✅ 자동 입찰(향상 모드·목표 전환 단가)이 기기 최적화를 자동 실행
- ✅ 수동 CPC는 계속 이용 가능하나, 기기별 입찰 배율 설정은 불가
- ⚠️ 바이두 계정 직접 개설에는 여전히 중국 사업자등록증 필요
- ✅ BPP는 중국 법인이 없는 해외 기업에 계정 액세스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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